logo

banner banner
Home

세상의 기준(관점)에서 볼 때엔

피터 2018.12.29 18:44 Views : 3841

김철원 목사님께


에스겔 20강 듣고 너무 감사해서 몇 자 씁니다. 지금까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듣고, 이제 에스겔 나머지, 이사야서만 남았네요. 들으며 노트에 메모한 것이 벌써 10여권이 넘네요,,,,,


올 한 해도 목사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북한에서부터  한 가족을 인도하사, 미국까지 가게 하시고,

고 김희보 목사님에 이어, 김철원 목사님을 이 말씀의 기갈시대에 쓰시기 위해

사탄의 온갖 계략 속에서도 지켜 주심을 깊이 느낍니다. 그리고 감사, 감사드립니다.


구약 창세기부터 수백편의 내용 김목사님 강해가 있지만 많이 줄여서 66권으로 보고 보통 2-3천명이 수강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평균 2천명으로 잡으면 목사님은 132,000명의 성도에게 말씀 전하기 위해 주님이 선택하신 말씀의 증인임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므로 대단히 외람된 말씀일지 모르나 실제 목회를 그 인원수보다 적게 하셨다해서 아무 아쉬움 안 가지셔도 될 듯합니다. 만일 2,000명만 되는 목회를 지속하셨더라면 절대 이런 성도에게 말씀전파 못하셨을 것이기에 주님은 전 세계, 전 인류의 모든 과거-미래, 머리카락, 세포 하나하나까지 다 아시고 주관하시기에 주님은 목사님께 세상적으로 볼 땐 그리 빛나지 않을지 모르나, 주님 입장에서 볼 땐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인도한  별과 같이 빛난, 두 증인, 두 감람나무의 삶을 하사 천국에서 빛나는 면류관을 쓰실, 아니 주님과 같은 반열로, 주님의 친구로, 주님의 보좌 우편에 앉게 하시기 위한 주님의 오묘한 인도하심임을 믿고 목사님께,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 뵐 지 모르지만, 그날까지 성령님의 인도하심, 강건하심, 은혜, 9가지 은사 등으로 함께하심을 믿고 감사, 감사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주님 인도하소서!


그리고 주님, 목사님과 우리 모두,  올 한 해 주님 축복하셨듯,  내년에도 더욱 축복해 주실 줄 믿습니다.


피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