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banner banner
Home

김 목사님,

어머님 소천, 이 홈피가 안 열리고 이상해서  

확인 하는 중 신문서 목사님 모친 부고를 접하게 됐습니다.

마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혹, 목사님 계좌번호를 하나 주실 수 없으신지요..

김 목사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  

꼭 조문하고 싶어서요....


다시 한 번 김 목사님 어머님 소천을 애도합니다.


피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