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담임 목사님의 권유로 시작했던 성경공부에 참석하면서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았었다. 처음으로 교회로 전도 받아 교회에 나와 생고구마로 일대일 제자양육, 제자 훈련,사역훈련을 마치고, 설교 말씀,세미나, 집회등등을 통해서 조금 알아갈 무렵에, 오랜지 성경반에 오면서 그저 한번 올때 2가지 이상만 배워 오자라는 생각으로 참석을 했었다. 아직도 말씀은 어렵긴 하지만, 꾸준히 참석하자라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사실 작년 7월엔 두 딸중에 큰아이가 난소암에 걸려 수술하고, 3차 항암치료를 받으니라고 참석을 못했고, 올해 개학을 통해서 새롭게 참석에 임하면서 각오룰 새롭게 임하며 빡세게 해보자(?) 아자아자 해본다. 전에 같이 공부하던 분들을 다시 만나니 얼마나 반가운지 모른다. (목사님두요) 아마도 몇몇 분들은 일이 있어서 나오지 못하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자우당간 좋다. 가게를 하면서 일찍 문을 닫고 가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열심히 참석해 보련다. 아참 같이 공부에 임하신 분들의 기도 덕분에 큰딸이 많이 나아서 너무나 감사하다.만남의 은총을 주셔서 믿음의 분들과 같이 많이도 부족한 저와 같이 공부에 임해 주심을 감사한다. 아주 오래전에 웹사이트 주소를 받았는데 게을러서도 글쓰기도 못했지만 집에선 나에게 컴퓨터를 차지하기도 쉽지(?)않았고, 지난주 주일 드디어 나도 노트북을 장만한 관계로 인하여 드디어 자판을 다다닥하고 두드려본다. 컴퓨터는 잘치는데, 그 이외는 잘몰라서 ..... 가게에 일하면서 가끔씩 한국분이 오시면, 말씀사랑 훈련원을 자랑한다. 구약학 교수님 목사님께서 노스릿지 먼데서 오랜지 카운티까지 오셔서 평신도를 위해서 오셔서 가르쳐 주신다고, 꽁짜고 너무나 자세하게 차근차근 가르쳐 주서서 너무 좋다고, 그리고 그곳에 오시는 분들도 너무 좋다고, 화요일 오후 7시에서 9시까지이니까 시간이 되시면 꼬옥 참석하시라고, 정 시간이 안되시면 명함을 드리기도 하면서 꼬옥 웹사이트에 들어가 보라고 얘기를 한다. 안타깝기가 그지 없다 이리도 좋은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