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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 부탁드립니다.

베타니아 2017.04.03 13:43 Views : 28834

어제 (2017.4.3)  낮잠 중에, 제가 학개 라는 이름의 커다란 머그잔을 직접 빚었습니다.

깨어나서 ... 학개? ... 라고 하며 혹시 하는 맘에 성경책을 펼치니 학개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속시원하게 궁극의 해설을 해주실 분이 없을까? 애타게 찾던 중,

유투브에서 목사님의 '학개 강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완전히 할렐루야~~~ 이고 유레카~~~ 였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여기는 한국입니다.

언젠가 교수님 뵈러 엘에이도 처음 가봐야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