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banner banner
Home

김철원목사님께

angelica 2013.05.08 21:45 Views : 5152

김철원목사님께,

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께 글을 보내고 싶었는데 방법이 없어서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간 살면서 멀쩡한 정신가지고는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고, 믿고 싶어도 믿어지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계기가 생겨서 올해들어 성경을 보게 되었는데 좀 어렵다는 생각에 성경말씀강해를 찾아 듣게 되면서 어쩔수없는 끌림으로 스마트폰에 앱을 다운받아서 설거지할때나 청소할때나 근무시간빼고는 하루종일 말씀을 듣게 되었구요.

그야말로 저절로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놀라운건 아담과 하와로부터 출애굽을 시키신하나님,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성경에 나오는 기적과 같은 일을 모두 믿게된거에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으로부터 긴긴 역사의 맥을 통해 제가 서있다는것이 너무나 감동적으로

느껴집니다.

다행히 저와 일을 같이하는 친구가 신앙을 가진 친구여서 만나기만하면 항상 성경 얘기만 하게 되었답니다. 저는 어제 김철원 목사님의 에스겔을 다 들었구요, 그친구는 예레미아를 듣고 애가를 듣고 있답니다. 처음엔 U-tube에서 들었는데 말씀사랑 싸이트를 찾게 되었죠.

오늘은 김철원 목사님이 "나의 영원하신기업"을 불렀다..오늘은 목사님이 뭐라고 하시더라..이것이 일상의 우리의 대화 내용입니다.

먼 미국에서  전하시는 말씀을 이곳에서 듣고 하나님의 말씀에 감동할 수 있다는 것은 생각치 못했던 일입니다. 지난주부터는 새벽기도를 나가고있습니다. 빼놓지 않고 김철원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고있습니다. 항상 깊이있는 말씀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구요. 건강하시고 힘내시라고 편지 보냅니다. 오늘 다니엘의 말씀에 하나님께서는 때에 맞게 적절한 사람을  우연을 가장해 역사하신다 라는 말씀을 듣고 목사님을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통해 어려운 내용을 알아듣게하심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목사님, 땡큐~에염. 

No. Subject Author Date Views
3 성경곰부 교재 요청 Joon 2020.08.05 17098
2 신앙 상담실 안내 말씀사랑 2008.11.26 4177
» 김철원목사님께 angelica 2013.05.08 5152